월드컵 선수 4명, 남자 아시아게임 대표팀 합류 / Four World Cup members join men's Asian Games team


<p>Four players who represented Korea at this year's FIFA World Cup will compete in the Asian Games, as the national teams announced their rosters for the multi-sport event in Japan this fall.</p> <p>The Korea Football Association unveiled 23-player squads for both the men's under-23 team and the women's team. The men's tournament allows up to three overage players, who were selected from the World Cup squad: Yang Hyun-jun (Celtic FC, 24), Eom Ji-sung (Swansea City, 24), and Lee Gi-hyuk (Gangwon FC, 26). Another World Cup contributor, Bae Jun-ho (Stoke City, 22), was also named to the Asian Games squad.</p> <p>Lee Gi-hyuk started Korea's three group matches at the World Cup; Eom Ji-sung and Yang Hyun-jun appeared as substitutes, while Bae Jun-ho did not play due to an ankle injury. The group also includes several European-based players, such as Kim Ji-soo (Brentford) and Yang Min-hyeok (Tottenham Hotspur).</p> <p>In total, 10 players born in 2003 were selected for the U-23 team, with Newcastle United's Park Seung-soo—the youngest at 19—among them. The squad aims to win a fourth consecutive Asian Games gold and seventh overall for Korea in men’s football.</p> <p>For the women’s team, head coach Shin Sang-woo named a mix of veterans and younger players, including Ji So-yun (35, all-time Korea leader with 175 caps and 75 goals), Choe Yu-ri (31), Kim Hye-ri (36), and Jang Selgi (32). Three overseas-based players, including Choo Hyo-joo and Jung Min-young of Ottawa Rapid FC, were also included.</p> <p>Korea has yet to win Asian Games gold in women’s football, with bronze medals in 2010, 2014 and 2018 as their best results. Shin said the selections balance current form and international experience, noting confidence from players improving through high-intensity matches this year and a goal to win gold.</p> <p>Training camps for both teams are planned for early September, with the women’s tournament beginning on September 14 and the men’s the following day. The draws for both events will be held on July 23.</p> <br><hr><br>다음은 기사 내용을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보도 톤으로 요약한 번역문입니다. HTML 태그로 형식을 맞추어 작성되었습니다. 광고나 비뉴스성 콘텐츠, 언론사 이름, 개인 정보는 제외하였습니다. <p>올해 FIFA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 중 다수가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도 같은 선수단으로 뛴다.</p> <p>대한축구협회(KFA)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대표팀의 23인 명단을 9일 발표했다.</p> <p>남자 대회는 U-23 대회이지만 각 팀은 제한 연령을 초과한 선수를 최대 3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p> <p>남자 대표팀의 감독 이민성은 최근 월드컵 명단에서 뽑힌 세 명의 선수들을 초과 연령 선수로 선발했다 — 셀틱 FC의 미드필더 양현준(24), 스완지 시티의 미드필더 엄지성(24), 강원 FC의 수비수 이기혁(26)이다.</p> <p>월드컵 팀의 또 다른 멤버인 스토크 시티의 미드필더 배준호도 22세의 연령 제한 초과 선수로 아시안게임 명단에 합류했다.</p> <p>이기혁은 조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했고, 엄지는 후반 교체로 두 차례 출전했으며, 양은 벤치에서 한 차례 투입됐다. 배는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p> <p>양현준, 엄지성, 배준호는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포함된 9명의 선수들에 속한다. 이 그룹에는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의 김지수와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도 포함된다.</p> <p>감독 이 감독은 2003년생 선수도 10명이나 선발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가 팀에서 가장 어리다.</p> <p>U-23 한국은 연속 4회 아시안게임 금메달 및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p> <p>이 감독은 KFA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그동안의 목표는 대회 금메달이었다. 작년부터 선수 개별의 경쟁력과 팀의 전술적 준비성을 확인할 기회가 있었다.”고 말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더 뚜렷한 방향성을 갖게 되었고, 이 연령대에서 가능한 한 경쟁력이 높은 선수단을 구성했다. 짧은 대회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선수들이 있다”고 밝혔다.</p> <p>초과 연령 선수 선발과 관련해 이 감독은 “전술 적합성, 국제 경험, 경기 운영 능력을 고려했다. 또한 약한 포지션을 보강하고자 했다”고 말했다.</p> <p>여자 대회의 연령제한은 없으며, 김나영 감독은 베테랑과 신예의 조합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p> <p>국가대표 여자 축구의 통산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이자 175경기 75골의 기록을 가진 지소연은 6번째 아시안게임 차출로 35세의 나이로 합류했고, 최유리(31), 김혜리(36), 장설기(32) 등 국가대표 주전 선수들도 함께했다.</p> <p>해외에서 활약하는 선수 3명이 차출되었으며, 이 중 추효주와 정민영 등 두 선수는 오타와 Rapid FC의 동료 선수다.</p> <p>한국은 여자 축구에서 아직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지 못했고 2010년, 2014년, 2018년의 동메달이 지금까지의 최다 성적이다.</p> <p>신 감독은 현재 form이 좋은 선수들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일부 유럽 거주 선수들이 빠진 점에 대해선 “올해 초부터 꾸준히 국제 대회를 통해 성장한 선수들이 있어 자신감이 있다. 8년 만의 첫 메달이 아닌 금메달을 목표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KFA는 남녀 양대 대표팀 모두 9월 초에 훈련 Camp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자 대회는 9월 14일에 시작되고 남자 대회는 그다음 날 개막한다.</p> <p>두 대회의 추첨은 7월 2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p>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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