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신인, 메이저 우승권 1위권 진입 첫 톱-10 기록 발표 / LPGA Sophomore Registers First Major Top-10 Finish


Yoon Ina of Korea achieved her first career top-10 finish at a major LPGA event, tying for fourth at the Chevron Championship in Houston. She finished at 12-under 276 after a final round of 68.

The result marked Yoon's best performance in a major, following a season where she had limited top-20 showings and missed two cuts in five major appearances as a rookie. She ended six strokes behind champion Nelly Korda of the United States.

Yoon started strong with four birdies on the front nine but slipped with three consecutive bogeys from the 11th hole before closing with birdies at the 14th, 15th, and 18th.

Kim Hyo-joo finished tied for sixth at seven-under 281, after rounds of 70, 74, 68, and 69 over the weekend. Her final day included three birdies, an eagle, and two bogeys.

Korda secured her third major title of the year, contributing to a dominant season in which she has not finished lower than second in five starts. She previously won the season opener and has two additional runner-up finishes this season, matching fellow multiple champions who also have two vic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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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윤이나가 2026년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더 체번 대회의 최종 라운드에서 네 번째 홀 티샷을 하는 모습

한국의 윤이나가 4번 홀에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며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샷을 하는 모습. AFP-연합뉴스

윤이나는 LPGA 메이저 대회에서 첫 커리어 톱-10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윤이나는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체번 챔피언십에서 일요일(현지 시간) 최종 라운드 68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루키인 다섯 차례의 메이저 대회 중 상위 20위 진입은 한 번뿐이고, 두 번의 컷 탈락을 기록한 윤이나로서는 메이저 대회에서의 최고 성적이다.

윤이나는 우승자 넬리 코르다로부터 여섯 타 뒤진 공동 5위로 마감했다.

전반에 4개의 버디를 기록했으나 11번 홀 파3에서 시작된 연속 보기로 흐름이 흔들렸다. 그러나 14번과 15번에서 버디를 잡고 18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메이저 대회에서의 최고 성적을 마무리했다.

윤이나는 경기 후 “오늘은 제 프로세스에 집중하는 데 꽤 잘했다는 느낌이다. 스스로에게 상당히 자랑스럽다.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들만 제어하려고 했고, 그것이 잘 작동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효주가 281타로 7언더파로 단독 6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대회 시작은 70타, 74타였고 주말에 68타, 69타를 쳤다.

김효주의 최종일에는 버디 3개, 이글 1개, 보깅 2개가 포함됐다.

김효주는 이번 시즌 두 차례의 LPGA 우승을 기록했고, 이는 2026년의 세 명의 다승자 중 하나로 꼽히는 기록이다. 코르다와 호주 선수 해나 그린 역시 각각 두 차례의 우승을 차지했다.

세 번째 커리어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한 코르다는 5차례의 대회에서 아직 두 번째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는 강력한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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