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performs during the group's comeback concert at the Gwanghwamun Square, Seoul, Saturday. Courtesy of BigHit Music/Netflix
HYBE thanked authorities and citizens for helping ensure the group's comeback concert at Gwanghwamun Square was held safely, according to a post on the company's website.
The message expressed gratitude for the venue and described the location as a place where Korea's history, identity, and contemporary culture converge.
HYBE said it was honored to stage a global performance at the site and thanked police, firefighting services, and government officials for their efforts to ensure safety.
The company acknowledged inconveniences such as road closures and security checks and pledged to work with relevant organizations to protect and promote national heritage sites going forward.
Police had projected about 260,000 attendees (22,000 ticket holders) but later estimated 48,000 fans, while HYBE estimated the crowd at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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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컴백 콘서트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모습
K-팝 대형 기획사는 이번 컴백 쇼가 도심에서 안전하게 개최되도록 협조해 준 당국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콘서트가 광화문광장에서 마무리된 직후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장소의 이용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오늘의 문화와 한국의 역사와 정체성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장소라는 표현을 덧붙였다.
또한 공연을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게 된 점에 대한 큰 영예를 표하며, 이 콘서트를 안전하게 마무리하도록 협력한 경찰·소방·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당사는 또한 공연 시의 도로 봉쇄, 보안 검색 등으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에게 감사와 사과의 뜻을 전하고,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국가 문화유산 보호 및 홍보를 위한 조치를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찰은 당초 공연이 약 26만 명, 이 중 2만 2천 명의 티켓 소지자를 포함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참석자는 48만 명으로 집계됐다. 행사 주최 측은 관중 수를 10만 4천 명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