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Telecom gained more than 340,000 customers through mobile number portability (MNP) in January, aided by KT’s waivers of early termination fees following a major data breach.
A total of 342,000 users switched to SK Telecom via MNP in January, up 184.7 percent from the previous month, according to data from the Korean Telecommunications Operators Association. Of the inflows, 221,000 came from KT, while 73,000 moved from LG Uplus, and 45,000 from other sources.
LG Uplus attracted 183,000 users from rival operators in January, up 102.3 percent month-on-month, including 80,000 from KT, while KT’s MNP inflow rose 53.2 percent to 121,000.
KT had implemented a two-week program starting December 31 to waive cancellation fees for customers terminating contracts early, as part of its compensation following a September data breach that led to unauthorized micropayments.
다음은 뉴스를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어조로 요약한 번역문입니다. HTML 태그로 형식화되며, 각 새 단락은
태그로 시작하고 적절한 곳에
태그를 사용한 줄바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고나 비뉴스 관련 콘텐츠, 테스트 메시지, 기관명/개인정보를 제외하였습니다.
서울의 한 소매점이 보이는 사진으로 2025년 6월 24일자 파일 사진이다.
대한민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은 지난달 모바일 번호 이동(MNP)을 통해 34만 여 명의 고객을 확보했다. 이는 주요 데이터 유출에 따른 KT의 조기 해지 수수료 면제에 따른 결과로 업계 데이터가 월요일 확인했다.
한국정보통신사업자협회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1월에 총 342,000명의 이용자가 MNP를 통해 SK텔레콤으로 번호를 옮겼다. 이는 전월 대비 약 184.7% 증가로 약 222,000명에 해당한다.
MNP는 가입자가 이동통신사를 바꿀 때 기존 전화번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뜻한다.
총 유입 인원 중 221,000명은 KT에서 이동했고, 직전 달은 45,000명에 불과했다. 나머지 73,000명은 LG유플러스에서 이동했다.
LG유플러스는 작년 1월 대비 102.3% 증가한 183,000명의 이용자를 타사에서 끌어들였다. 이 중 80,000명은 KT에서 유입됐다.
한편, KT의 MNP 유입은 월간 대비 53.2% 증가한 121,000명으로 나타났다.
KT는 계약 기간 만료 전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에게 해지 수수료를 면제하는 프로그램을 12월 31일 시작한 지 2주간 시행했다.
해당 조치는 9월에 보고된 주요 데이터 유출에 따른 보상책의 일부로, 이로 인해 무단 소액결제가 잇따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